애매한 존재였죠
실습반에서 같이하며 지독히도 안맞았어요
그러다가 최근에 잿팟이 터졌죠
그뒤로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따르게 됐습니다
또한 꾸준히 겪어본결과
열심히 공부하시는것 같고
흐름파악이 정확한거 같고
콕 찝어내는 능력 또한 탁월하신거 같아요
이제는 뭐 전적으로 믿고 의지할수있는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