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반에 입학한지 벌써 6개월이 다가오고있네요
주식전문가라면 차가울꺼라는 선입견을 깨고 기장님은 인간적이었고 친근함을 풍겼어요
이렇게 기장님과 온라인으로 소통을하고있지만 아마도 길을가다 만난다면 친구를 만난듯 마구 달려갈꺼같아요ㅎ
이 어려운장에서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장님!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 남은기간동안 잘끌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