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5월 기장님을 만난게 최고의 한수
어려운 시황에 짧짤하게 수익 나게 해주시고 더 많이 수익 못나서 같이 아쉬워하고 미안해하는 기장님 보면서 좋은 사람이구나 느꼈습니다
남은 시황도 어렵겠지만 남은 기간도 기장님께 전적으로 맞겨봅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