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초보자로 입문했으나 혼자 방황하다가 우연히 오비에스에서 천기장님을 만나 집중반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정확한 타점, 구수한 입담, 목표달성을 위한 치열한 열정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앞으로도 수많은 고지 탈환을 기대합니다. 우리는 함께 싸우는 전우~ 이니까요. 대붕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