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obs를 보다가 천기장님을 만났습니다
첫인상에 신뢰와 말씀 한마디 한마디에 진심이 느껴졌고우리는전우 라는 단어가 왜 그렇게 친근하게 느껴지던지요 ㅎㅎ
파란색으로 장식하던 내 계좌에 빨간불도 켜주시고 일희일비 요란스럽지도 않으면서 수익도 챙겨주시는 젠틀맨 기장님 언제까지나 함께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