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문외한인 제가 여러 자문 공개소통방을 돌아 다니다가
다른 분들과는 색다른 느낌, 7월의 폭락속에 거지이혼 하지 말라는 말씀
모든게 빠르게 결정되고 시행해야 하는 주식시장에서
'느림의 미학' 이라고 할까 마음의 안정감을 갖게 해 주신 분입니다.
신뢰속에 서서히 한걸음 한걸음 배워가면 빨간 스머프 많은 주식창을 볼 날이
멀지 않으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