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 후기
오늘이 동업자 가입 만 2개월 되는 날이네요 ㅎ
역시 저의 눈은 예상을 빗나가지 않았습니다
첫 방송 출연날부터 팬이 되었으니까요 ㅋ
예기장님의 열정과 가르침 하나하나가
뼈가되고 살이 되어 쌓여갑니다
파란 스머프가 되어도 마음이 이래도되나 싶을 정도로
평온함을 느낌에 내 자신이 놀라고 있지요
심리강의가 그만큼 중요하고 내 머리속에 스며들었나 봅니다
시간날때마다 반복해서 들으니 가스라이팅인가 ㅋㅋㅋ
유쾌한 방송과 몸개그 또한 잊을 수 없고
아프신가운데도 시청자와 동업자를 챙기시는 모습에
숙연해집니다
혼자만의 몸이 아니시니 건강 잘 챙기셔요
지난달 용미리 아빠 산소에 다녀오면서
정동팥집 팥빙수 먹었음돠 ㅋㅋㅋㅋ
맛나대요 ㅎㅎ
"중요한 것은 꺽이지 않는 마음" 다시한번 되뇌이면서
인생역전을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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