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26년 9월 28일 ~ 10월 2일 핵심 증시 일정
✅ 월 (28일)
✅ 화 (29일)
✅ 수 (30일)
✅ 목 (1일)
✅ 금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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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정상회담 결과- 지난 24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미·중 정상회담
① 무역휴전 2개월 연장
· 기존 휴전 만료일(11월 10일)을 내년 1월 10일로 2개월 연장
· 시장 예상(6개월 이상)보다 짧은 연장
· 관세·희토류·기술규제 등 핵심 쟁점은 추가 협상
→ 단기 충돌은 피했지만 근본 해결은 아님
② 일부 품목 관세 우대 권고안 합의
· 양국 각각 약 300억달러 규모 비민감 품목에 관세 우대 권고안 합의
· 미국산 농산물·수산물·목재·화장품·의료기기, 중국산 소형가전·장난감 등 소비재 대상
· 300억달러는 대상 품목 규모이며, 관세 감면액이 아님
→ 무역 긴장 완화 신호, 다만 전체 교역 대비 규모는 제한적
③ 희토류 문제는 미해결
· 미국은 "공급 정상화 협의 지속" 발표
· 중국 측 성과 발표에서는 희토류가 아예 빠짐
→ 양측 발표부터 엇갈림, 중국의 희토류 협상카드는 여전히 유지
④ AI 대화채널 구축 합의
· 미국 발표: AI 대화 채널 및 사고 발생 시 소통 채널 구축
· 중국 발표: "대화 유지·협력 강화" 수준의 원론적 표현
· 첨단 AI칩·반도체 수출규제 완화 합의는 없음
→ 대화의 문은 열었지만 기술패권 경쟁은 지속
⑤ 대만 문제는 기존 입장 유지
· 시진핑, "대만 독립 반대 입장 견지·신중한 처리" 요구
· 해당 문구는 양국 공식 발표에서 모두 빠짐
· 미국의 정책 변화나 실질적 양보는 확인되지 않음
→ 대만 문제는 여전히 핵심 갈등 요인
⑥ 펜타닐 협력은 진전
· 중국, 회담 직전 펜타닐 전구체 2종 수출통제 추가
· 미국은 중국의 조치와 관련 체포 사례를 긍정 평가
→ 비경제 분야에서는 일부 실질적 진전
이번 미·중 정상회담은 대타협보다는 관리형 휴전에 가깝습니다.
무역 충돌은 두 달 미뤘지만, 희토류·AI 반도체·대만 등 핵심 갈등은 그대로 남았고,
일부 쟁점은 양국 발표조차 엇갈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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