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10월 22일 하루 브리핑
01 장전 · 02 장중 · 03 장마감
장전 작성 완료 · 장중 업데이트 · 장마감 대기
하루 브리핑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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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장전 | 시장을 보기 전 →
미국 실적 · 국내 업종 · 대응 기준
02 장중 | 지금 시장과 강한 종목 →
코스피·코스닥 · LS에코에너지 · 관심종목
03 장마감 | 하루 복기 →
마감 후 업데이트
01. 장전 브리핑
미국 AI는 올랐다.
국장은 이미 오른 다음이다.
10월 22일 장전 | 반도체·전력설비 먼저, 추격은 따로
오늘 핵심은 미국에서 오른 업종 찾기가 아니다.
국내에서 이미 오른 종목에 매수세가 더 붙는지다.
전날 코스피는 3.29%, 코스닥은 1.38% 올랐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뿐 아니라 전력설비·우주항공도 움직였다.
미국발 호재가 왔다고 출발선이 전부 같지는 않다.
국장 UP | AI에 쓰는 돈, 국내 누가 받나
1. 반도체·전력설비: 메타가 쓰는 돈은 공급업체 매출이 된다
메타는 매출이 26% 늘었다.
다만 대규모 소송 비용과 시설·장비 투자 부담이 함께 잡혔다.
투자 후 남는 현금은 마이너스였다.
여기서 돈 쓰는 회사와 돈 받는 회사를 나눠야 한다.
데이터센터를 늘리면 반도체가 들어간다.
서버를 돌리려면 변압기·배전설비·전선도 필요하다.
국장은 두 갈래로 좁혀 본다.
- 반도체: 삼성전자·SK하이닉스
- 전력설비: LS ELECTRIC·HD현대일렉트릭·효성중공업
슈퍼마이크로가 매출·이익률 전망을 높였고 엔비디아·마이크론도 올랐다.
반도체지수는 1.97% 상승했다.
단순히 “앞으로 투자하겠다”는 말보다
서버 주문과 매출로 확인되는 재료가 붙었다.
다만 국내 종목도 전날 이미 올랐다.
장 초반 상승폭보다, 밀릴 때 매수세가 다시 들어오는지 보자.
메타 투자 확대를 국내 모든 업체 납품 확정으로 읽지는 말자.
2. 우주항공: 스페이스X 흑자와 국내 수주는 별개다
스페이스X는 첫 분기 흑자를 발표했다.
테슬라와 합병 검토 소식까지 겹치며 주가가 7.79% 올랐다.
국내에서는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에이치브이엠 등 관련주에 매수세가 이어지는지 본다.
다만 연결고리를 나눠야 한다.
- 부품·소재 업체는 납품 물량과 매출
- 지분 투자 관련주는 보유 구조와 평가이익
- 합병 재료는 검토 단계와 확정 발표
미국 회사가 흑자 났다고 국내 관련주 통장까지 같이 두꺼워지지는 않는다.
전날 오른 종목이 오늘도 가격을 지키는지부터 보자.
국장 DOWN | 테슬라 상승을 배터리 전체 호재로 읽지 말자
3. 전기차·배터리와 로봇은 따로 봐야 한다
테슬라는 실적 예상치를 넘었지만 자동차 매출은 3%, 순이익은 29% 줄었다.
반면 자율주행 구독은 늘었고 로봇·AI 투자도 커졌다.
차를 더 잘 팔아서 오른 흐름과 미래 사업에 돈이 붙는 흐름은 다르다.
국내도 분리해서 본다.
- 전기차 배터리·소재: 고객사 판매량, 주문, 가동률
- ESS: 전기차와 따로 수주·출하 확인
- 로봇·자율주행: 개발 뉴스와 실제 공급계약 구분
배터리 공급이 부족했다는 설명도 나왔다.
그렇다고 국내 배터리 업체가 바로 주문을 받았다는 뜻은 아니다.
어느 업체가, 어떤 제품을, 얼마나 공급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테슬라가 올랐다는 이유로 배터리·소재·로봇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자.
4. 항공·화학: 유가가 조금 내렸다고 원가 부담이 풀리지는 않았다
WTI는 97.15달러로 내렸지만 브렌트유는 108.82달러로 거의 제자리였다.
항공은 항공유 가격과 환율을 함께 봐야 한다.
화학은 원료 가격뿐 아니라 제품을 얼마에 파는지도 중요하다.
원료가 싸져도 제품 가격이 더 빠지면 남는 돈은 줄어든다.
유가 하루 하락을 항공·화학 전체 실적 개선으로 넘겨짚지 말자.
국내 추가 변수 | 북한 발언은 방산주와 지수를 같이 보자
5. 방산: 단기 매수 재료와 장기 실적을 분리한다
김여정 담화는 방산주 단기 매수세를 자극할 수 있다.
반대로 긴장이 커지면 국내 증시 전체에는 부담이 될 수 있다.
방산주 몇 종목 상승과 국장 전체 호재는 다르다.
위협 발언은 단기 재료다.
실적은 수주·납품·대금 회수로 확인한다.
북한 뉴스가 떴다는 이유만으로 방산주를 따라붙지는 말자.
그래서 오늘은
반도체·전력설비부터 본다.
실제 수요가 붙었고, 국내에서도 먼저 움직였다.
배터리와 로봇은 나눠 본다.
테슬라 상승 이유를 통째로 가져오지 않는다.
우주항공·방산은 기대와 계약을 나눠 본다.
뉴스가 커도 내 종목 매출로 연결되는지는 따로 확인한다.
늘 원리는 같다.
- 지수 빠질 때 덜 빠진다. 본다.
- 지수 오를 때 더 오른다. 다시 본다.
- 중요하게 보던 가격을 깬다. 생각을 바꾼다.
오늘은 호재가 붙은 종목보다
호재가 나온 뒤에도 가격을 지키는 종목부터 보자.
02. 장중 브리핑
10월 22일 장중 브리핑
오늘은 대부분 업종이 빠지고 있습니다.
그 안에서도 지수보다 강한 종목은 따로 봅니다.
코스피 vs 코스닥
오전 라이브 방송에서 말씀드린 대로
코스피는 전강후약 흐름입니다.
오전에 강하고, 오후로 갈수록 약해지는 모습입니다.
코스닥은 코스피보다 견조한 흐름이네요.
다만 오늘은 코스닥도 조정 중입니다.
그 와중에 LS에코에너지
LS에코에너지, 훌륭합니다.
역시 '지승주 라인' 지지선은 강력합니다.
지수는 빠지는데 종목은 올라갑니다.
같은 장에서도 움직임은 다릅니다.
위 코스피 · 아래 LS에코에너지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03. 장마감 브리핑
장마감 후 업데이트.
마감 지수 · 끝까지 강한 업종 · 다음 거래일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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