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 기초지식>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오늘도 투자 레벨 UP시킬 준비 되셨나요?
10월 1일, 4분기의 첫 단추를 꿰는 날이기도 하죠 ^^
성공 투자를 위한 전략!!
저희와 함께 세워보시길 바랄게요
자! 연휴를 앞두고 있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난이도 ‘하’, 정말 쉽게 풀어보려고 해요.
오늘 배워볼 용어는 바로바로~
[상한가/하한가] & [동시호가] 입니다.
‘아~ 이 정도는 나도 안다~’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오늘은 기초부터 차근차근 다시 다져보는 느낌으로 가볼게요.
먼저 상한가와 하한가부터 살펴볼까요?
주식 시장에서 상한가는 하루 동안 주가가 오를 수 있는 최고 가격,
하한가는 하루 동안 내릴 수 있는 최저 가격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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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코스피·코스닥 시장은 전날 종가 대비 +30%/-30%로 제한이 걸려 있어요.
예를 들어 전날 종가가 1만 원인 주식이라면, 상한가는 1만 3천 원, 하한가는 7천 원이 되는 거죠.
그렇다면 이 제도는 왜 존재하는걸까요?
쉽게 이해하면 주가가 너무 급등하거나 급락해서
투자자들이 큰 피해를 보는 걸 막아주는 일종의 '안전장치'라고 보시면 됩니다.
또, 투자자들이 차분하게 상황을 판단할 시간을 벌어주기도 하고요.
자, 이제 [동시호가]를 알아볼 차례인데요!
말이 조금 낯설죠?
동시호가는 특정 시간대에 들어온 모든 주문을 동시에 모아서 한 번에 거래하는 방식이에요.
누군가는 팔고, 누군가는 사고~ 그 가격을 딱 맞춰서 한꺼번에 체결해주는 거죠.
마치 ‘경매’처럼 동시에 가격을 외치는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이해하시기 편하겠네요 :)
더 자세한 투자 인사이트는
OBS 경인TV 오 마이 주식에서 확인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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