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R 20배네요~"
"이 회사 PER이 몇 배야?"
이런 말 나올 때마다
"아 그냥 숫자구나" 하면서
그냥 넘긴 적 있으실까요?
그렇다면 주.목!!
제가 포인트만 차근차근 알려드릴테니
1분만 집중해주세요^^
![]()
◎ PER이란 무엇일까?
Price Earnings Ratio의 줄임말인데요...어렵죠?^^
즉, 주가수익비율입니다!
투자 원금을 회사의 이익으로 회수하는데 몇 년이 걸릴지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지표라고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
조금 더 풀어보자면
' 이 회사의 순이익을 기준으로 볼 때, 현재 주가가 합리적인가?' 를 알려줍니다!
예를 들어볼게요
A회사의 주가가 10,000원이고, 1년 순이익이 주당 1,000원이면
PER은 10,000/1,000=10이 됩니다.
→ 이익 기준으로 보면, 10년이 지나야 투자금의 회수가 가능하다는 셈!
◎ 그렇다면 'PER이 낮다' 라는건?
PER이 낮다는 건 상대적으로 이익 대비해서 주가가 "싸다"라는 의미입니다
반대로 PER이 높다면
주가가 기대감에 비해 다소 비싼 걸 수도 있다는 말이겠죠~
하지만, 무조건 PER이 낮다고 좋은건 아닙니다!
그래서 그 기업의 성장성, 업종의 특성, 업계 평균을 비롯해
꼼꼼하게 따져봐야한다는 점이 포인트~★
PER은 단순 숫자가 아니라 주가와 이익의 관계를 잘 보여줍니다!
더불어 다른 자산과 비교할 기준이 되어주기도 하는데요
다만, 다른 재무 재표와 함께 분석하는 습관을 들여야
성공적인 투자를 할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해주세요~
앞으로도 함께하시면서 시장을 바라보는 눈을 넓혀보시면 좋겠네요 :)
오늘의 기초지식은 여기까지입니다~
한 주 마무리 잘하시고, 다음주에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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