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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레터] 하루 아침에 60만 닉스! 엔비디아 GPU가 대체 뭔가요?

  • 인정앵커 / 2025.11.03 15:59
  • 조회수 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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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슈레터의 최아나입니당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정말 우리 시장은 월요병이 없나봅니다!

오늘도 장중 최고치를 경신했죠~


역시나 반도체 투톱이 블랙홀 역할을 하면서 수급을 빨아드렸습니다. 

바로 엔비디아의 GPU 26만장 공급 소식 덕분이었는데요. 


대체 저게 뭐길래... 궁금하셨죠?


지금부터 함께 체크해보시죠!!


 






Q1. 엔비디아의 GPU, 대체 뭐길래?


 GPU(그래픽처리장치)는 AI 구동에 필수적이에요-!
그런데 이 GPU는 전 세계적으로 물량이 매우 제한적입니다.

그래서 각국 정부와 기업들이 엔비디아 GPU를 확보하기 위해 사활을 걸고 있는 상황이죠.

그런데 이번에 엔비디아가 한국에만 26만 장을 공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단순한 판매가 아니라, 한국의 AI 생태계 구축을 함께 하겠다는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해석됩니다.






Q2. 26만장, 얼만큼 규모인지 감이 안와요!


GPU 26만 장은 전 세계적으로도 압도적인 규모입니다.


영국: 12만 장

유럽연합(EU): 10만 장


엔비디아가 약속한 물량과 비교해도 한국이 단독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이로써 한국은 AI 인프라 구축에서 글로벌 핵심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Q3. 26만장 어떻게 나눠 가질까?


 

이번 GPU는 정부와 주요 대기업들이 나눠 갖습니다.

정부 5만 장, 삼성 5만 장, SK 5만 장, 현대차그룹 5만 장, 네이버클라우드 6만 장으로 공개됐습니다.








Q4. 왜 SK하이닉스가 더 올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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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일 종가 기준

첫째, GPU 1장당 최소 8개의 HBM(고대역폭 메모리)이 필요합니다.
즉, GPU 26만 장이면 HBM 200만 개 이상이 들어가는 셈입니다.
이 HBM을 만드는 기업이 바로 '삼성'과 'SK하이닉스'입니다.


둘째,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와 이미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특히 HBM3E는 엔비디아의 최신 GPU ‘블랙웰(Blackwell)’에 공식 채택된 제품입니다.

게다가 SK하이닉스는 최근 내년 HBM 공급 협상을 완료했다고 밝혀,
엔비디아향 수혜 기대감이 한층 높아졌습니다.



60만 닉스를 보게 될 줄이야! 감회가 남다른데요
앞으로도 오마이주식과 함께 반도체에 대한 이슈뷰터 전략까지 쏙쏙 짚어보시죠!


힘든 월요일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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