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상 주린이 수준에 맞게 쉬운 표현으로 기초지식을 업시켜주셔서 주식투자 레벨이 쑥쑥 향상되는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1-04 16:55

오~기초지식 시간입니다.
지난 시간에 주식 기초 용어를 함께 정리해봤죠?
오늘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버전!
바로 '주식 분석 지표 용어의 이해'입니다.
이번에는 그 중 하나인 'ROE'를 배워봅시다!
물론 'PER, PBR'은 덤으로 요점만 함께 배워볼게요 ^^
주식 투자자의 고민
"이 기업의 진짜 실력은 뭘까?"
함께 동행할 수 있는 기업을 찾아내는 건 정말 중요하죠.
그래서 기업의 진짜 실력을 알려주는 지표를 보는 게 필요합니다.
그중에서도
기업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이익을 만들어내는지,
즉, 돈을 굴리는 능력을 보여주는 핵심 지표가 바로
ROE (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입니다!

‘이익은 이익이지, 좋고 나쁜 이익이 어디 있어?’ 하실 수도 있는데요...
• A: 1,000억을 투자해서 15억을 버는 회사
vs
• B: 100억을 투자해서 15억을 버는 회사
(여러분이라면 어떤 회사에 투자하실까요?
저라면 B....^^)
자, 이렇게 두 회사가 모두 15억을 벌었지만 투자의 효율을 본다면
완전히 다르죠?
→ 그러니까 같은 이익이라도
★투입한 돈 대비 얼마나 벌었는지!
이게 바로 기업의 진짜 실력이라고 볼 수 있어요!
또 하나 쉽게 알려드려볼게요.

자기자본 100억으로 아이스크림 가게를 만들었는데,
1년 동안 영업이익이 30억 발생했다면
100억을 투자해서 30억을 벌어온거겠죠?
여기서 수익률 30%
즉 ROE는 30%가 됩니다!!
자기 돈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굴렸는지 보여주는 지표가 바로 ROE예요!
이 숫자가 클수록 투자자 입장에서는 매력적인 기업으로 느껴집니다 :)
다만, ROE가 높은 회사=무조건 좋은회사는 아닙니다.
일시적인 이익이거나 부채를 끌어다써서 만든 숫자일 수도 있는데요
그래서 '지속 가능성'이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기업이 꾸준하게 유지를 하는지 살펴보는 것도 하나의 공부가 되겠네요~
앞으로 기업을 살펴볼 때는
회사의 진짜 실력 'ROE'도 체크해보시길 바랍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_+
오늘은 특.별.히 1+2로
PBR와 PER도 용어도 예시를 통해 간략히 공부해볼게요^^
앞서 아이스크림 가게로 예를 들어봤죠~
이 회사가 거래소에 상장해서 시가총액이 300억으로 평가받는다면
투자한 자기자본 100억의 3배 가치를 인정받은 거잖아요?
이걸 PBR 3배라고 표현하고요 ^^
또 영업이익이 30억인데 시총이 300억이면
영업이익의 10배 가치를 인정받은 것이고, 이를 PER 10배라고 합니다.
즉, 이 회사를 100% 인수하면 회사가 벌어들이는 이익만으로
약 10년 뒤에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다는 뜻이 됩니다.
참고해보시길 바랄게요~
앞으로도 재밌는 용어들로 돌아올게요!
오!기초지식과 함께 성공 투자하세요~

항상 주린이 수준에 맞게 쉬운 표현으로 기초지식을 업시켜주셔서 주식투자 레벨이 쑥쑥 향상되는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1-04 16:55

기초지식 하나하나 저장합니다
2025-11-04 2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