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 기초지식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
시장에 소나기가 내리고 있는걸까요?
'검은 수요일' 이후로 반등에 성공했지만
주식 시장에 변동성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 우리는 그 안에서 '기회'를 찾아봐야겠죠?
고객예탁금과 신용잔고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 속에서
오마이주식은 여러분들의 고민에 든든한 정보들로 함께하겠습니다:)
오늘은 어제 시장을 되돌아보면서 '사이드카'라는 핵심 용어를 배워볼게요!
어제 국내 증시...정말 심장이 덜컥했죠?
장 초반부터 휘청휘청 흔들리더니 결국 코스피 시장에서 사이드카가 발동!
지난 4월 이후 7개월 만에 발동이라 더 무섭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얼핏 들으면 자동차 보조석 같은 그 단어~~
쉽게 말하면 ‘사이드카(Sidecar)’는
투자자들을 지켜주는 경계 경보입니다.
시장이 갑자기 폭락할 때 잠깐 멈춰! 하고
속도를 줄여주는 안전장치라고 이해하시면 되겠네요!
# 어제 무슨 일이?
11월 5일 주식시장!
한국거래소는 코스피 및 코스닥 시장에
매도 '사이드카(프로그램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를 발동했습니다.
# 사이드카?
코스피200선물 및 코스닥150선물 지수가
전일 종가 대비 5%(코스피)/ 6%(코스닥) 이상
급등하거나 급락한 채
1분 이상 지속될 때 현물시장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식시장의 선물 및 현물 매매를 5분간 중단시키는 제도입니다.
오전 9시46분께 발동된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는 올해 들어 두 번째인데요.
앞서 매도 사이드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상호관세 부과 방안을 발표하면서
글로벌 증시가 출렁였던 지난 4월 7일에도 발동된 바 있죠?
이후 오전 10시 26분께 코스닥 시장에서도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는 올해 들어 처음입니다.
"고점 부담·AI 버블론에 증시 출렁"
그동안 너무 많이 올랐던 이유에서일까요?
미국발 'AI 버블론'과 단기 급등으로 인한 고점 부담으로 증시가 출렁였죠~
# 사이드카, 어떻게 작동할까?
# 한 줄 요약
변동성이 너무 커지는 걸 억제해서
투자자가 충격을 최소한으로 소화하도록 도와주는 장치!
일각에서는
“너무 빨리 달리다가 잠깐 숨 고르는 과정”
이라는 해석도 있어요.
높이 올랐던 시장일수록
조금의 충격에도 더 크게 흔들릴 수 있잖아요?
어제 같은 급락은 언제든 다시 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안에서도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건,
이렇게 시장을 지켜주는 장치들이 존재한다는 사실!
시장은 늘 시험을 내고
우리는 그 안에서 기회를 찾는 사람들이니까요~
내일도 흔들리지 않고 함께 공부해봐요!
다음 오! 기초지식 시간에 돌아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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