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0일(월) 한 장으로 정리하는 [한대리 증권뉴스]
- 한대리 / 2025.11.10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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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0일(월) 한 장으로 정리하는 [한대리 증권뉴스]
1. 숫자로 보는 오늘의 시장
| 코스피 | 코스닥 | 다우존스 | S&P500 | 나스닥 |
직전종가 | 4,073.24 | 888.35 | 46,987.10 | 6,728.80 | 23,004.54 |
등락률 | +3.02% | +1.32% | +0.16% | +0.13% | -0.22% |
2. 한 대리의 한 줄 평
“셧다운 해소 기대와 정책 모멘텀 부각 속에 급반등! 배당소득세 완화 기대감에 금융주 강세, AI 버블론 완화 속 반도체/타이어/정유 등 주력 수출주 동반 강세로 4,000pt 재탈환!”
오늘 코스피는 셧다운 해소 기대와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25% 조정 논의 등의 정책 호재에 힘입어 3.02% 급등하며 4,073.24p로 마감했습니다.
코스닥 또한 888.35p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 모두 순매도로 일관하던 흐름에서 벗어나 순매수(기관 집중 매수)로 전환되며 수급 불안이 다소 진정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금융, 자동차, 반도체 등 대형주와 수출주가 시장을 주도했으며, 정유/화학 업종도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3. 오늘(11/10) 마켓 브리핑 (글로벌/국내 증시)
지난 글로벌 증시(11/7)는 경제 지표 부진(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 쇼크)과 AI 버블 우려로 장 초반 부진했으나,
메타의 대규모 AI 투자 발표 및 셧다운 협상 기대감에 힘입어 낙폭을 만회하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다우 +0.16%, S&P500 +0.13%, 나스닥 -0.22%).
AI 관련주에 대한 매도 공세가 정점을 통과했다는 해석이 나왔습니다.
국내 증시는 코스피(4,073.24p, +3.02%), 코스닥(888.35p, +1.32%) 모두 급반등하며 마감했습니다.
미국 셧다운 해소 기대감이 가장 큰 호재로 작용했으며,
국내에서는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25% 인하 가능성과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비중 추가 상향 가능성 등 정책 기대감이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기관이 전기전자 업종에 집중 매수했으며, 외국인 순매도 규모도 크게 줄어들며 수급 불안이 진정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타이어(한국타이어 +18.5%), 정유(GS +11.8%) 업종이 호실적/정제마진 개선 기대 등에 힘입어 급등했습니다.
4. 시장 해설
오늘 시장은 미국 상원에서 셧다운 종료에 가까워지는 움직임이 보도된 것이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로 인해 유동성 공급 우려와 주요 경제 지표 발표 연기 우려가 완화되었습니다.
국내 정책 이슈로는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이 25% 수준으로 인하될 수 있다는 논의가 부각되면서 금융지주, 지주사 등 고배당 기대주들이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또한, 엔비디아 젠슨 황 CEO의 TSMC 웨이퍼 추가 주문 언급과 AI 고평가 논란에 대한 메타의 반박 등이 전해지면서 AI 및 반도체 업종에 대한 투심이 개선되었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반등했습니다.
기업 개별 이슈로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3분기 분기 최대 실적 달성 소식에 18.5% 급등했으며, 금호석유화학 등도 견조한 펀더멘탈과 실적 기대감에 주목받았습니다.
시장은 단기 변동성을 이용한 수급 개선주, 실적 턴어라운드주 중심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5. 내일(11/11) 꼭 체크해야 할 이슈
미국 셧다운 종료 여부 및 협상 진전 상황 지속 체크.
미국 11월 13일 CPI 발표를 앞두고 연준 위원의 매파적 발언에 대한 시장의 반응.
AI주 버블 논란 진정 여부와 코어위브, AMAT 등 관련 기업의 실적 발표 일정.
한국 11월 1~10일 수출입동향 발표 (11일 09:00) 및 중국 광군제 (11일) 영향.
CJ제일제당, 한국금융지주, 삼성증권 등 국내 주요 기업 실적 발표.
외국인·기관 수급의 연속성 및 달러/원 환율의 추가 진정 여부.
6. 오늘 장 마감 코멘트
“정책 모멘텀과 대외 불확실성 완화 기대가 강한 반발 매수세를 유입시키며 시장을 4,000pt 위로 끌어올렸습니다.”
과매도 성격이 강했던 최근 조정 이후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었으며,
실적 모멘텀이 견고한 주도주와 정책 수혜주 중심으로 단기 변동성을 활용한 선별적 접근이 유효한 시점입니다.
주요 지수의 안착 흐름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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