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3일(목) 한 장으로 정리하는 [한대리 증권뉴스]
- 한대리 / 2025.11.13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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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목) 한 장으로 정리하는 [한대리 증권뉴스]
1. 숫자로 보는 오늘의 시장
| 코스피 | 코스닥 | 다우존스 | S&P500 | 나스닥 |
직전종가 | 4,170.63 | 918.37 | 48,254.82 | 6,850.92 | 23,406.46 |
등락률 | +0.49% | +1.31% | +0.68% | +0.06% | -0.26% |
2. 한 대리의 한 줄 평
“바이오 L/O(3.8조 원)발 도파민과 연기금 최대 매수세에 힘입은 강한 반등세! AI 수익성 논란에도 AMD 급등이 지지력을 제공하며 주도주 순환매가 이어지는 하루입니다.”
오늘 코스피(4,170.63p, +0.49%)는 4거래일 연속 상승을 기록하며 견조한 흐름을 이어갔고, 코스닥(918.37p, +1.31%)은 바이오주 강세에 힘입어 910선에 안착했습니다.
기관 중 연기금이 수치상 코로나 이후 최대 규모 순매수에 나서며 지수를 주도했으며, 제약/바이오, 운송장비, 금속 등 비(非)반도체 주도주로의 순환매가 두드러졌습니다.
3. 오늘(11/13) 마켓 브리핑 (글로벌/국내 증시)
지난 글로벌 증시는 다우 지수가 4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나스닥은 이틀 연속 하락하는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이는 메타(-2.8%), 알파벳 등 주요 빅테크의 AI 수익성 노이즈와 테크 대비 경기 관련주(금융, 헬스케어, 소재)로 자금 이동이 이어졌기 때문입니다.
다만, AMD(+9.0%)는 향후 3~5년간 데이터센터 매출 60% 증가 전망에 힘입어 급등하며 AI 하드웨어 업종에 지지력을 제공했습니다.
한편, 셧다운 종료 절차가 진행되며 불확실성 해소 기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내 증시는 코스피(4,170.63p, +0.49%), 코스닥(918.37p, +1.31%) 모두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에이비엘바이오의 릴리와 3.8조 원 L/O 체결 모멘텀이 제약/바이오 업종의 초강세를 주도했으며, 하이브(+5.6%)는 뉴진스 복귀 의사 표명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기관 중 연기금의 대규모 순매수가 지수 상승의 핵심 동력이 되었으며, 석유화학 업체들은 구조조정 효과 기대감에 상승했습니다.
4. 시장 해설
오늘 시장은 바이오 L/O(3.8조 원)발 도파민과 정책 수혜주(금융/지주),
그리고 연기금의 강력한 매수세가 AI 기술주(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단기 숨 고르기 구간을 메우며 순환매 장세를 이끌었습니다.
코스닥 대장주 후보로 급부상한 에이비엘바이오는 이틀 연속 급등하며 바이오 플랫폼 기술력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고,
셀트리온도 유럽 시밀러 판매 1위 보도에 힘입어 동반 상승했습니다.
금융주는 배당소득 분리과세 등 정책 모멘텀 기대와 경기 우려 완화 속에 JP모건 등 해외 금융주의 강세와 함께 동반 상승했습니다.
IT 업종은 메타, 알파벳의 수익성 불안 여파로 나스닥이 하락했으나,
AMD의 긍정적인 전망에 힘입어 마이크론, 브로드컴 등 관련주가 동반 상승하며 국내 반도체주 역시 장기 성장 동력에 대한 기대감을 유지했습니다.
특히 POSCO홀딩스의 호주 리튬 1.1조 원 투자 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움직임은 저평가 해소의 촉매가 될 것으로 분석됩니다.
5. 내일(11/14) 꼭 체크해야 할 이슈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가 시사한 연준의 유동성 공급(양적 완화) 재개 가능성의 지속 여부 및 향후 금리 논란.
AMD의 강세가 국내 반도체주의 단기 조정 마무리를 이끌며 바이오/금융 업종과의 수급 경쟁('도파민 싸움')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을지 여부.
셧다운 종료에도 불구하고 10월 CPI 및 고용 지표가 누락되거나 발표가 지연될 가능성에 따른 연준의 '밤길 운전' 환경.
원/달러 환율의 강세 압력(1,470원대)이 단기 고점을 형성하고 진정될 수 있을지 여부.
6. 오늘 장 마감 코멘트
“바이오 L/O와 정책 수혜주가 AI 기술주의 단기 피로감을 해소시키며 시장 체력을 다지고 있습니다.”
주도주(AI, Bio)의 큰 흐름은 아직 바뀌지 않았다는 판단 하에, 연기금 매수세가 유입된 금융/지주와 기술력 모멘텀이 확실한 바이오 플랫폼 기업에 대한 관심이 유효합니다.
기존 주도주(반도체)는 AMD 모멘텀에 힘입어 성장 기대감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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