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인정 아나입니다~
화요일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간밤에 뉴욕증시의 반등을 만든 구글의 AI 기술 이슈 짚어보시죠!
1. '제미나이 3' 성능이 얼마나 뛰어난가요?
전문가들이 보는 ‘AI 시험’이 있는데, 제미나이 3가 여기에 압도적인 1등을 했습니다.
1) 인류가 풀기 가장 어렵다는 시험:
구글 제미나이 3 → 37.5%
GPT-5.1 → 26.5%
2) 어려운 수학 테스트
구글: 23.4%
GPT-5.1: 1.0%
클로드: 1.6%
AI가 이해력·수학·추론까지 전부 더 잘하게 됐다는 뜻입니다.
2. 나스닥 지수(미국 시장)를 끌어올린 이유는 무엇인가요?
→ 구글이 ‘엔비디아 칩 없이’ 최고 AI를 만들었기 때문!
지금까지 AI 학습(훈련)은
“엔비디아 GPU로 해야 최고 성능이 나온다”는 공식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미나이 3는 구글이 직접 개발한 칩(TPU v7) 으로만 학습했습니다.
즉,
“AI 최고 성능 = 엔비디아 칩”
이 공식을 구글이 깨버린 겁니다.
그래서 시장에서는
“AI 칩 시장 판도가 바뀌는 것 아니냐?”
하는 이야기가 나오는 겁니다.
3. 빅테크 기업들, 왜 ‘탈(脫) 엔비디아’에 나서는가?
이유는 간단합니다.
-칩이 너무 비싸고
-물량이 너무 부족해서
-기다리다가는 사업을 못 굴리니까
그래서
구글 → TPU
아마존 → 트레이니엄
메타 → MTIA
테슬라 → 도조(DOJO)
이렇게 자기 회사용 칩을 직접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다만 엔비디아 GPU가 완전히 사라지는 건 아닙니다.
자체 칩을 만들 여력이 있는 회사는 세계에서 몇 곳 안 되기 때문에
두 시장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4. 한국 반도체 기업에는 어떤 영향이 있나?
→ HBM, LPDDR 등 고성능·저전력 메모리 수요 증가 = 확실한 호재
HBM(초고속 메모리)
구글 TPU에도 SK하이닉스의 HBM3E가 쓰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I 서버가 늘어날수록
HBM 수요는 더 폭발적으로 증가합니다.
→ SK하이닉스 “직접 수혜”
→ 삼성전자도 물량 확대 여지 큼
HBM 생산능력 증가만으로도 한국 반도체엔 큰 성장 동력이 됩니다.
5. “저전력 메모리”도 중요한 시대 → 삼성전자가 조금 더 유리?
요즘 AI는 단순히 빨리 학습하는 것뿐 아니라
오래 안정적으로 돌아가는 ‘추론’ 작업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력 적게 먹는 메모리”가 핵심입니다.
✔ 그 역할을 하는 게 바로
LPDDR5X, LPDDR6 같은 저전력 메모리
원래 스마트폰에서 쓰이던 기술인데
이제 AI 서버용으로 확대되는 중입니다.
증권가에선, 반도체 양대산맥을 두고 이렇게 보고 있어요!
삼성전자: 이미 제품 다양하게 준비 → 조금 더 유리
SK하이닉스: HBM에 집중 → 강점은 다르지만 서로 시너지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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