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 안녕하세요! 월요일이네요~
오 기초지식 시간과 함께 한 주의 시작도 가볍게 열어볼까요 ^^
오늘 경제 뉴스를 보셨다면, 이런 헤드라인 많이 보셨을 것 같은데요~
"AI 거품론 이 정도였나.." 코스피 1.8% 하락세
코스피, AI버블론 재부상에 4100선도 내줘...
코스피, 'AI 버블' 공포 재확산에 하락
'되살아난 AI 거품' 국내증시 하락↓
도대체!! 'AI거품론'이 뭐길래~ 이렇게 시장에 영향을 크게 미치는건지 궁금하시죠?
그래서 오늘은!
AI 거품론이 무엇인지 핵심만 쉽게 공부해보겠습니다.
집중!!
요즘 어떤 시대다?
바.로 AI시대입니다.
챗GPT가 사진도 뚝딱 만들어주는 편리한 세상이죠~
(이 사진도 챗GPT가 만들었어요~!^^)
이처럼 AI 기술이 산업 전반을 뒤흔들면서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가고 있는데요.
이 과정에서 시장의 시선은 두 갈래로 나뉩니다.
낙관론
“AI는 미래 산업의 핵심이야. 지금 투자는 결코 과하지 않지~”
비관론
“기대가 너무 커져버렸어~ 혹시 이거... 거품 아니야?”
바로 이 두 번째 시선,
‘기대가 너무 커졌다’
이게 오늘 우리가 배워볼 AI 거품론의 출발점입니다.
1. AI 거품론 넌 대체 무엇이냐?
말 그대로입니다.
AI 거품론이란,
현재 AI 산업과 AI 관련 주식에 대한 기대와 투자가
실제 기업의 실적이나 수익성보다 과도하게 부풀려져 있다 라고 보는 시각이에요.
쉽게 비유하면요,
“아직 월급은 그대로인데,
미래에 돈 많이 벌 거란 기대만으로
이미 집값이 10배 오른 상태”
이런 상황을 걱정하는 거죠!
2. AI거품론 왜 또다시 고개를 들었을까?
올 한 해 미국 증시를 달궜던 게 뭐였죠?
바로 AI입니다.
그런데 최근,
AI 기업들의 주가가 갑자기 출렁이기 시작하면서
“이거 너무 앞서간 거 아니야?”라는 말이
다시 나오기 시작한 겁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또다시 불을 지핀건 바로 '브로드컴'이기도 합니다.
일단 브로드컴은 호실적이였죠?
그.런.데
문제는 CEO의 한마디였습니다.
'호크 탄 브로드컴 CEO'가 뭐라고 했냐면요~
“AI 매출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AI 매출의 마진은 비(非) AI 사업보다 낮다”
이 말을 시장은 이렇게 받아들였습니다.
“어?
AI가 생각보다 돈이 안 되는 산업일 수도 있겠네?”
그 순간,
투자자들의 머릿속에 이런 생각이 스쳐간 거죠.
“지금 주가… 너무 비싼 거 아니야?”
결과는 어땠을까요...? 예상 하셨겠지만~
1) 투자심리 위축
2) AI 관련주 조정
3) 증시 하락
이 흐름 속에서
AI 거품론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게 된 겁니다!! 이해하셨죠~?
자, 핵심만 다시 한 번 정리해드릴게요~
※ AI 거품론 =
AI 산업의 미래 기대가 실제 가치보다 앞서가 있다는 우려
※기술은 분명 대단하지만,
주가는 기대를 너무 빨리 반영했을 수 있다는 시각
※그래서 요즘 시장은
‘AI를 의심해서’가 아니라
속도 조절에 들어간 상황이라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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