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 안녕하세요~한 주의 마지막 거래일에 인사드리네요
오 기초지식 시간입니다.
오늘의 주제: '조선주'란?
오늘 시장에서 가장 주목 받았던 섹터는 다름 아닌 '조선주'입니다!
최근 반도체가 조정을 받을 때 수급이 조선과 방산쪽으로 모이는 모습도 나타났는데요~
그렇다면 조선주는 대체 왜 주목받은건지? 2025년 상반기 주도섹터의 영광을 올해도 다시 찾을 수 있을지
지금부터 꼼꼼하게 전해드릴게요 +_+
1. 조선주란?
먼저 [조선주]는 말 그대로 선박을 건조하는 기업들의 주식을 의미합니다.
주요 선박은 다음과 같이 나뉩니다.
• LNG선: 액화천연가스 운반선
• 컨테이너선: 물류·해운용 선박
• 유조선(VLCC): 원유 운반선
• 특수선: 군함, 잠수함 등 방산 성격 선박
특히, 우리나라는 LNG선 분야에서는 글로벌 점유율 1위권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도 체크체크!
2. 올해도 이어지는 조선업 호황
연초부터 조선주가 강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단순한 테마성 상승이라기보다는 조선업 전반의 업황 개선 기대가 주가에 반영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는데요.
그 중심에는 단연 'LNG 운반선'이 있습니다!
전 세계는 여전히 에너지 전환 과정에 있는데요..
신재생에너지 확대가 진행 중이지만, 안정적인 에너지원으로서 액화천연가스(LNG)의 역할은 오히려 더 중요해지고 있죠.
★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늘어나는 것이 바로
"LNG 운반선 발주"
LNG는 액체 상태로 운송해야 하기 때문에 고도의 기술력이 필요한 선박이 필수적입니다.
그리고 이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진 나라가 바로 우리 한국인데요 +_+
3. 한국 조선 3사, LNG 운반선 시장의 중심
현재 글로벌 LNG 운반선 시장은 HD현대,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이른바 ‘한국 조선 빅3’가 사실상 주도하고 있습니다.
중국 조선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LNG 운반선은 기술적 완성도와 품질 신뢰도가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초기 결함, 안전 문제에 대한 우려가 여전히 남아 있기에 '미국·일본·유럽' 등 선진국 발주처들은
대규모 LNG 운반선 물량을 여전히 한국 조선사에 맡기는 구조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4. 올해 LNG 운반선 발주, 본격 회복 기대
증권가에서는 올해를 LNG 운반선 발주 시장의 재도약 원년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발주가 다소 주춤했지만,
올해부터는 LNG 터미널 프로젝트가 다시 본격화되며
발주가 눈에 띄게 늘어날 것이란 전망인데요~
☆ 올해 예상 발주: 81척
☆ 내년 예상 발주: 88척
지난해 발주 물량이 36척에 그쳤던 점을 감안하면 꽤 뚜렷한 반등입니다!
5. 실제 수주도 하나둘 나오고 있다!
기대에 그치지 않고, 실제 수주 흐름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한화오션을 비롯해 삼성중공업 등등 기업들의 수주가 확인되고 있는데요~
연초부터 LNG 운반선 수주 공시가 이어지면서 관련 기사들도 나오고 있죠. 이런 부분들은 긍정적이라는 점★
6. 중국 조선사의 추격, 변수는 될까?
그런데 변수도 있겠죠? 바로 중국 조선사의 추격인데요~
다만,, 현재로서는 제한적인 위협이라는 평가가 우세합니다.
일부 조선소(후동중화)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중국 조선사는 LNG 운반선 기술력에서
여전히 한국과 격차가 크다는 분석때문입니다.
결국 현재까지는 글로벌 LNG 선사들이 대규모 물량을 중국으로 옮길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점까지 짚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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