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왜 요즘 원전주가 오르고 있을까요?
# AI가 커질수록 ‘전기’가 부족해진다
문제는 이겁니다.
태양광 → 밤에는 발전이 안 됨
풍력 → 바람이 없으면 멈춤
★항상 안정적으로 전기를 공급하기엔 한계가 있습니다.
#메타가 원전에 ‘통 큰 계약’을 했다 (주목!!)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는 메타가 최근 큰 결정을 내렸습니다.
“AI 데이터센터에 쓸 전기를, 원자력으로 확보하겠다.”
이 정도면 원전 수십 기에 맞먹는 전력입니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미국 원전주에서 먼저 반응했다
☞ “AI 시대엔 원전이 필요하다”는 인식이 시장에 퍼진 겁니다.
#미국 소식인데 왜 한국 원전주는 올랐을까요?
: 미국은 원전을 짓고 싶어도, 직접 하면 너무 비쌉니다.
바로 여기서 한국 원전 기업들이 등장합니다.
1. 두산에너빌리티
원자로 핵심 부품을 만드는 회사
미국 SMR(소형 원전) 기업 뉴스케일에 투자
원자로 모듈 공급권 확보
미국이 원전을 늘리면, 두산이 부품을 공급할 가능성이 큽니다.
2.현대건설
미국 원전 기업 홀텍과 독점 계약
미국 내 첫 SMR 원전의 설계·시공 참여 확정
# 미국 정부도 원전 확대에 나섰다
트럼프 행정부는 ✔ 2050년까지 ✔ 미국 원전 발전 용량을 4배로 늘리겠다는 계획을 내놨습니다.
다만, 아직 남은 숙제도 있다
좋은 얘기만 있는 건 아닙니다.
한국수력원자력 vs 웨스팅하우스
원전 기술 지식재산권 분쟁이 남아 있음
업계에서는 “지적재산권 문제만 정리되면, 한국의 대미 원전 수출은 크게 늘어날 것”
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정리해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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