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3일(금) 한 장으로 정리하는 [한대리 증권뉴스]
- 한대리 / 2026.01.23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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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3일(금) 한 장으로 정리하는 [한대리 증권뉴스]
1. 숫자로 보는 오늘의 시장
| 코스피 | 코스닥 | 다우존스 | S&P500 | 나스닥 | |
직전종가 | 4,990.07 | 993.93 | 49,384.01 | 6,913.35 | 23,436.02 | |
등락률 | +0.76% | +2.43% | +0.63% | +0.55% | +0.91% | |
2. 한 대리의 한 줄 평
“글로벌 지정학 리스크 완화와 기관의 사상 최대 코스닥 순매수 속에 천스닥 고지를 눈앞에 둔 하루!
트럼프의 관세 철회와 머스크의 로봇 낙관론, 그리고 정부의 코스닥 부양 의지가 맞물리며 강력한 유동성 장세가 연출되었습니다.”
오늘 코스피는 장 초반 5,000선을 다시 돌파하며 기세를 올렸으나, 대형주 중심의 차익실현 매물에 4,990.07p로 마감했습니다.
코스닥은 기관이 사상 최대 규모인 1조 89억 원을 순매수하며 993.93p까지 급등, 4년 만의 1,000선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STO 법안 통과와 디지털 자산을 통한 코스닥 부양 프로젝트 제안 소식에 관련 테마주가 상한가를 기록하며 시장의 활기를 더했습니다.
3. 오늘(1/23) 마켓 브리핑 (글로벌/국내 증시)
지난 글로벌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이 유럽 주요국에 예고했던 관세를 철회하는 타코(TACO) 트레이드가 지속되며 나스닥(+0.91%)과 S&P500(+0.55%) 등이 동반 상승했습니다.
미국, 우크라이나, 러시아 간의 3자 종전 회담 개최 합의와 양호한 경제 지표(3분기 GDP 4.4%)가 확인되며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강화되었습니다.
유럽과 일본 증시도 지정학 리스크 완화에 따라 안도 랠리를 보이며 대체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국내 증시는 코스피(+0.76%)가 대형주 쏠림 완화와 함께 4,990선에 안착했고, 코스닥(+2.43%)은 제약·바이오와 정책 테마주가 폭발하며 급등했습니다.
외국인은 운송장비 업종을 중심으로 매도세를 보였으나 전기전자와 금융 업종은 매수하며 지수를 방어했습니다.
정부의 코스닥 3,000 프로젝트와 상법 개정안 처리 언급이 증권주와 디지털 자산 관련주에 강력한 모멘텀을 제공했습니다.
4. 시장 해설
오늘 시장은 글로벌 지정학적 긴장 완화와 국내 정책 모멘텀이 조화를 이루며 강력한 반등 장세를 나타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갈등을 협상으로 풀기로 하고 유럽 관세를 철회하자, 시장은 이를 위기 후 양보(TACO) 패턴으로 인식하며 안도했습니다.
일론 머스크가 다보스 포럼에서 내년 말 휴머노이드 로봇 판매 가능성과 로보택시 확대를 언급하자 테슬라(+4.15%)와 국내 로봇 및 이차전지 섹터가 다시 주목받았습니다.
특히 기관 투자자들이 코스닥 시장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순매수를 기록하며 알테오젠(+4.73%), 삼천당제약(+13.74%) 등 바이오 대형주와 STO 관련주를 강하게 끌어올렸습니다.
반면 인텔이 시간외 거래에서 가이던스 부진으로 급락한 점은 반도체 섹터의 상단을 제한했으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기관의 매수세 유입으로 견조한 흐름을 유지했습니다.
고객예탁금이 100조 원을 향해 가는 풍부한 유동성 환경 속에서, 대형주에서 중소형주로 자금이 분산되는 건강한 순환매가 시작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5. 다음주(1/26) 꼭 체크해야 할 이슈
미국 12월 PCE(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결과와 인플레이션 경로 확인
미·러·우크라이나 3자 종전 회담 진행 상황 및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지속 여부
인텔 가이던스 하락에 따른 글로벌 반도체 장비 및 소부장 기업들의 주가 변동성
트럼프의 이란 관련 관세 언급 및 미 군함 이동에 따른 추가 지정학 변수
기관의 코스닥 순매수 연속성 및 1,000선(천스닥) 안착 여부
STO 합법화 및 디지털 자산 활용 정책 구체화 보도 내용
코스피 5,000선 재탈환을 위한 외국인 수급 복귀 시점
6. 오늘 장 마감 코멘트
“코스피 5,000과 코스닥 1,000이라는 역사적 변곡점에서 정책과 수급의 힘이 증명되고 있습니다.”
기존 주도주의 가격 부담을 중소형 실적주와 정책 수혜주가 메우는 활발한 순환매가 진행 중입니다.
대외 변수보다 국내 유동성과 정책 모멘텀이 강한 종목에 집중하며 지수 안착 흐름을 관찰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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