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9월 25일) 시장 개요*
어제 미국 증시는 3대 지수 모두 동반 하락했습니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예상보다 적은 21.8만 건으로 발표되고, 2분기 GDP가 3.8%로 상향 조정되면서 추가 금리인하 속도 둔화 우려가 재부각되었습니다. 특히 반도체 지수는 -2.2%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미국 시장 (9월 25일)
3대 지수 동반 하락 - S&P 500 (-0.28%), 나스닥 (-0.56%), 다우존스 (-0.37%)
경제지표 강세 - 신규 실업수당 21.8만건(예상 22.5만↓), 2Q GDP 3.8%(상향)
추가 금리인하 속도 둔화 우려 - 강한 경제지표로 인해 시장 경계감 고조
반도체 약세 - 반도체지수 -2.2%, NVDA·AVGO 중심 하락
유럽 시장 (9월 25일)
STOXX600 -0.2%(552.7) - 헬스케어·산업약세
EuroStoxx 50 -0.30%(5,464.56) - 독일 부진 영향
소재·광산주 상대 강세 - 구리 가격 강세에 힘입어 선방
아시아 시장 (9월 25일)
니케이 45,630.31(+0.30~0.40%) - 엔화 약세 영향으로 수출주 강세
상해종합 3,853.64(+0.83%) - 중국 경기부양책 기대감
대기장세 분위기 - 미 PCE 지표 발표 앞두고 관망세

*주목할 이벤트*
• PCE 지표 발표 (오늘) 8월 PCE 지표 발표 예정(현지 9/26) - 연준의 향후 금리 정책 판단에 중요
• 정부셧다운 리스크 미국 정부 예산안 협상 관련 불확실성 - 시장 변동성 요인
• Powell 연준 의장 발언 금리 인하 시점에 명확한 힌트 제시 거부 - 투자 심리 혼선
• 중국 경기부양책 추가 부양 기대감으로 중국 증시 강세 - 아시아 투자심리 개선
☞ 오마주 리서치 센터 분석
"미국의 경제지표가 예상보다 강하게 발표되면서 추가 금리인하 속도 둔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 발표될 PCE 지표는 시장 방향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반도체 섹터의 약세는 최근 고평가 논란과 함께 단기 조정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투자자들은 PCE 발표와 정부셧다운 리스크를 주시하며 포트폴리오 조정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 오마주 리서치 센터 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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