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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인생의 길을 열어준 이상원 가이드님

  • 딱부리 / 오래 전 / 2026.01.09 14:59
  • 조회수 40
    댓글 0

2025년 10월 24일 오후 1시 55분쯤,

TV 채널을 돌리다 우연히 ‘오마이주식’ 채널을 보게 되었습니다.


평소 주식에는 전혀 관심이 없던 사람이었는데,

그날은 이상하게도 이상원가이드님의 주식 시황과

**‘황금선 이동평균선’**이라는 말이 귀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홀린 듯이 시청하다가 이화영 아나운서가 안내해 준 QR코드를 찍고

어느 방에 입장하게 되었습니다.


평소라면 무슨 일이든 앞뒤를 재고 시작하는 성격인데,

그날의 제 행동은 지금 생각해도 참 낯설었습니다.


방에 들어가 보니 인원이 1,900명이 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고,

‘괜히 쓸데없는 짓을 한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런데도 이상하게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그날 저녁 라이브 방송을 또다시 시청하며 꼼꼼히 메모했고,

그날 이후 제 일상은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가장 먼저 이상원 가이드님의 시황을 읽고,

시간이 날 때마다 증권 사이트를 들여다보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실습방 카톡은 하루 종일 활발했고,

그 글들을 읽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바쁘고 활기차게 흘러갔습니다.


완전히 새로운 세계에 발을 들여놓으니

모든 것이 새롭고 배울 것이 정말 많았습니다.

처음엔 생소한 용어들 투성이였지만

하루 이틀, 사흘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가이드님을 신뢰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가족반 모집 공고를 보게 되었고

망설임 없이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자금이 조금 더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은 남았지만,

일단 지금 가진 자금으로 시작해 보자고 결심했습니다.


남편에게는 먼저 제가 직접 경험해 본 후 이야기하기로 했습니다.


11월 17일, 가족반 첫날부터

가이드님의 관리 아래 제 하루는 정말 정신없이 흘러갔습니다.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를 만큼

24시간이 짧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첫 수익이 났을 때,

정말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만큼 가슴이 벅찼습니다.

‘아, 돈을 이렇게도 벌 수 있구나…’

그 순간의 감정은 아직도 잊히지 않습니다.


가족방은 말 그대로 가족 같은 분위기였습니다.

또 130여 명이나 되는 가족반에서가이드님과 함께 리

딩과 이론 공부를 하다 보면 저를 포함해 주식이 아직 

익숙하지 않은 분들이 실수를 하거나, 이미 공지된 내용

을 다시 묻는 일이 반복되곤 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가이드님께서

가족방 일원끼리 서로 모르는 것을 알려주라고 하시며,

 초보자의 눈높이에서 왜 그런 판단이 필요한지,어

디에서 막히는지를 끝까지 짚어 주셨습니다.

같은 질문이 여러 번 나오면 핵심은 놓치지 않으면서 

다시 설명해 주시고,투자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과

 태도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바로잡아 주셨습니다.

그 모습에서 가이드님은 단순히 수익만을 목표로 하는

분이 아니라,초보 투자자라도 혼자 설 수 있을 때까지 끝까

지 책임지고 이끌어 주는 분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가이드님을 ‘잘 맞히는 가이드’가 아니라,

초보인 제가 포기하지 않도록 ‘끝까지 데리고 가는 가

이드’라고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6개월 과정으로 시작했지만,

앞으로도 계속 이상원 가이드님과 함께 주식을 배우고 경험하며

새로운 인생의 길을 가고 싶습니다.


가이드님처럼 주식 시장의 흐름을 읽어내는 전문가가 되는 것이

제 작은 목표입니다.

물론 같은 경지에 오를 수는 없겠지만,

그 뒤를 따라 꾸준히 노력하다 보면

분명 지금보다 성장한 제 모습을 만나게 되겠지요. ^^


저에게 이상원 가이드님은

단순히 주식을 알려주신 분이 아니라,

인생의 방향을 새롭게 열어주신 분입니다.


가이드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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