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 후기
주식을 시작한 지 이제 4개월 된 아기개미가 겁도 없이 살벌한 도박판(?) 같은 주식시장에 아무 생각 없이 뛰어들었습니다. ^^
누군가는 계좌가 녹았네, 몇천만원, 몇억원을 잃었네 하는 이야기를 많이 하더군요.
다행히 저는 그렇게 되기 전에 예병군 기장님을 만나 동업자로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정말 큰 행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예병군 기장님 강의를 들으면서 가장 크게 달라진 것은 공시를 읽는 방법과 기업을 바라보는 시각입니다.
예전에는 단순히 오르는 종목만 찾았다면, 이제는 왜 오르는지, 기업의 가치가 무엇인지를 먼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배우는 과정이지만 예전처럼 조급하게 매매하지 않고 시장을 조금 더 차분하게 바라볼 수 있게 된 것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무엇보다 추천 종목보다 '투자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예기장님의 가르침대로 꾸준히 공부하며 오래 살아남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항상 진심을 다해 알려주시는 예병군 기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장님, 사랑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함께해 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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