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유치원을 보내면 엄마들은 깜짝 놀라곤 합니다.
집에서는 안먹는 것들도 먹고 정리라는 것도 질서도 양보도 기타등등 ...매일 새로운 것을 배워와서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감격하곤 하지요
우리방의 모습을 보면 저포함 대부분이 신생주린이(?)분들이 많더라구요--아니신 분들께 죄송^^
어디선가 누군가의 말에 의해 사고서는 수익이 발생해도 언제 팔아야 할지 몰라서 들고 있다 다시 마이너스 되기도 했고
자금계획없이 무작정 때때로 기분대로 감대로 사고 팔았었는데 그런 주린이에게 처음부터 하나하나 주린이 눈높이에
맞춤으로 주식의 기본부터 알려주고 잊고서 다시 물어보면 또 알려주어 성장시키느라 애쓰는 캡틴입니다.
캡틴 보기에 우리도 더디나마 성장하고 있을까요?
어쩌다보니 작년 그 어려운 시기에 1기방이 생겨서 경험이 부족한 주린이들 애타는 모습에
캡틴은 얼마나 애가 탔을까 싶습니다.
계획적으로 꼼꼼하게 종목도 살피고 놓치고 가는 사람없이 챙기고...장이 살아나는 순간부터 한 종목을 매도하면
다음 종목이 "이제 나야~~" 하듯이 신호를 보입니다.
계좌에는 수익이 쑤욱쑤욱~~ 수익이 나면 좋아하고 혹시나 매수한 종목이 계좌안에서 파란색이면 주린이는 안절부절 못하지요
캡틴은 그럴때마다 우리에게 안절부절 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를 다시금 알려주며 확신을 줍니다.
우리는 캡틴과 함께 하는 비행을 하는 동안 안절부절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압니다.
캡틴 늘 감사하고 우리모두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