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년간의 서석민 캡틴과의 동행으로
주린이를 벗어나지는 못했지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희노애락의 온갖 감정을 겪으면서
성장할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다시 한 번 잘 부탁드리고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