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 후기
난무하는 리딩방과 주변의 수많은 투자권유..
덕분에 쓴 경험도 많았던지라 누구의 말을 믿고 따른거 자체를 두려워했습니다..
심지어 주식 자체를 멀리했을 정도로..
우연히 TV 채널을 돌리다 캡틴을 봤습니다..
생긴건 부잣집 도련님인데 살짝 긴장한 표정과 말투가 재밌어서 뭔 얘기하는지 들어보자 싶었습니다..
그리고 카톡방에 참여해 그를 시험해보기로했습니다..
그가 추천해주는 종목들을 들여다보고 분석해보면서 조금씩 어? 나쁘지않은데? 라이브 방송을 보는데 개그욕심에 더해 본인의 감정을 잘 감추지 못하는걸 보며 꽤나 인간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시나브로 그에게 스며들었습니다^^
누구보다 의심많던 제가 그렇게 유료방회원까지 됐습니다..두달여 지난 지금 전 제 판단을 한순간도 후회한적이 없습니다..등락이 있고 아직 마이너스인 종목도 있지만 매일 매순간 종목에 대해 분석한걸 공유해주고 안심시켜주며 그걸 만회하기 위해 단기로 수익을 쫙쫙 뽑아주더군요..마치 절대 질수 없다고 이 악물고 달리는 단체달리기 주장 같았습니다..
덕분에 저는 주식을 다시 애정하게됐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저는 그를 스토킹하듯 따라다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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